(긴급공지) ‘지앤비’ 사건담당 — 피해자 변호사가 직접 안내드립니다.
‘지앤비’ 사건 기록이 단계별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전화 주시면 접수 현황과 본인 사례에 적용 가능한 절차를 안내드립니다.
‘지앤비’ 사칭 투자사기 — 7월 2일 현재 접수 중
2026년 7월 2일 기준으로 ‘지앤비’ 피해 사례 접수와 경위 확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기록은 신규 접수 상황에 따라 갱신됩니다.
지앤비 사칭 사기 사건 경위
‘지앤비’ 사건 파일에 기록된 공통 경위는 아래와 같이 요약됩니다.
리딩방에서 수익 인증 게시물로 신뢰를 형성한 뒤, 전용 HTS 앱 설치와 예치금 입금을 유도한 경위가 다수 확인됩니다.
‘지앤비’ 사칭 사기 사건과 관련해서… 혹시 지금, 이런 상황인가요?
- ‘지앤비’ 출금 신청 후 입금이 확인되지 않는다
- ‘지앤비’ 사이트·전용 앱이 폐쇄되었다
- ‘지앤비’ 담당자·리딩방 연락이 두절되었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피해가 진행 단계에 있을 수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사건담당 변호사와 직접 상담받으세요.
겉으로는 정상 거래처럼 보이는 이유
지앤비 사칭 사기의 특이한 점은 피해자가 실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믿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상담을 진행해보면 대부분의 피해자가 “거래 기록도 있고, 수익도 나왔는데”라고 말합니다. 이는 사기꾼들이 가짜 HTS 화면을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그 안에서 조작된 거래 내역과 수익률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지앤비 인베스트먼트를 사칭한 웹사이트(gnb5959.com 등)에서는 정상적인 투자 회사처럼 보이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고객센터도 있고, 공지사항도 올라오고, 심지어 출금 신청까지 가능해 보입니다. 다만 실제 출금을 시도하는 순간 “세금 정산이 필요하다”, “수수료를 먼저 입금해야 한다”는 식의 추가 송금 요구가 들어옵니다.
피해가 확인되는 순간부터 움직여야 하는 이유
사건을 다뤄보면 지앤비 사칭 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송금 직후 24시간 이내에 신고와 함께 법적 조치를 시작하는 경우와 며칠 뒤에 시작하는 경우의 회수율이 크게 다릅니다.
피해자가 추가 송금을 거부하거나 출금을 시도했을 때 계좌가 묶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점이 바로 신고 기관(경찰청 사이버수사대, 금융감시원)에 즉시 신고해야 할 때입니다. 지앤비 인베스트먼트 이름으로 송금한 계좌 정보, 거래 기록 스크린샷, 상담 메시지 등을 모두 모아서 신고장을 제출해야 합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이 과정에서 피해자 본인이 직접 신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변호사를 통해 법적 대리인 신고를 병행하면 수사 과정에서 훨씬 빠른 진행이 가능합니다. 경찰이 인수하기 전에 금융감시원 신고, 검찰 고발장 제출 등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수 절차로 넘어가면서 확인할 부분
수임 사례를 정리해보면 지앤비 사칭 사기의 환수는 크게 두 가지 경로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범인이 사용한 계좌가 아직 활성화 상태일 때 금융기관에 지급정지를 신청하는 방법이고, 두 번째는 수사 결과 범인이 적발되고 기소된 후 몰수·추징을 통해 회수하는 방법입니다.
전반적인 사기 메커니즘과 환수 절차는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회수하는 방법에서 별도로 정리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지앤비 사칭의 경우 특히 계좌 이체 속도가 빨라서 첫 번째 경로(지급정지)가 성공할 확률이 낮은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번째 경로인 수사 협력이 중요합니다. 경찰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가 제출한 증거 자료의 품질이 높을수록, 신고 시점이 빠를수록 범인 적발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범인이 적발되면 그 이후 법원의 몰수·추징 절차를 통해 회수할 가능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앤비 사칭 피해와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박종민 변호사
지앤비 피해, 이렇게 대응하세요
‘지앤비 피해’가 의심되는 시점부터는 상대방과의 협상이나 추가 입금 모두 권장되지 않습니다. 현 단계에서 가능한 조치(지급정지·계좌 추적·보전 처분)는 사안마다 다르므로, 사건 기록을 토대로 한 변호사 검토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상담 전 준비하면 좋은 자료
- 상대방과의 대화 기록 원본 (카카오톡·문자·텔레그램)
- 입금·이체 증빙 자료와 계좌 거래 내역서
- 가입 화면·투자 화면 등 사이트·앱 캡처 자료
- 상대방 계좌번호·연락처·업체 정보 일체
- 투자 약정서·계약서 및 리딩방 공지 기록
※ 자료가 일부 누락되어도 상담 접수는 가능합니다. 부족한 자료의 확보 방법은 사건담당 변호사가 안내드립니다.
지금까지 접수된 ‘지앤비’ 피해 기록을 토대로 공동 대응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추가 피해 확인 시 대응 범위도 함께 조정됩니다.
※ 본 페이지는 ‘지앤비’을(를) 사칭한 사기 피해자의 법적 구제를 위해 작성된 기록이며, 해당 기업·서비스와는 무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지앤비 (사칭) 피해는 어디에 신고하는 게 가장 빠른가요?
- 경찰청 사이버수사대(112 신고 후 사이버수사팀 이첩)와 금융감시원(금융감시 신고센터)에 동시 신고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변호사를 통해 법적 대리인 신고를 진행하면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 진술 요청이나 추가 증거 제출 시 더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 Q. 지앤비 (사칭) 환수가 보통 얼마나 걸리는 사안인가요?
- 송금 직후 24시간 이내 신고 시 지급정지를 통해 수일 내 일부 회수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계좌가 이미 비워진 상태이므로 수사 결과 범인 적발 후 몰수·추징 절차로 진행되며, 이 경우 6개월~2년 정도 소요됩니다.
- Q. 지앤비 (사칭) 피해 후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지금이라도 대응이 가능한가요?
- 시간이 지났더라도 신고와 수사 협력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다만 시간이 경과할수록 범인 추적과 자금 회수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빠를수록 좋으므로 지금이라도 경찰 신고와 함께 변호사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Q. 지앤비 (사칭) 관련해서 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 신고 → 경찰 수사 → 범인 적발 및 기소 → 법원 재판 → 몰수·추징 판결 → 회수 순서로 진행됩니다. 이 과정에서 변호사가 피해자 대리인으로 수사 협력, 법정 진술, 추징 신청 등을 담당하면 회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본 페이지는 일반적 법률 정보 제공이 목적입니다. 개별 사건의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으며, 구체 사건은 반드시 변호사 상담을 통해 검토하시기 바랍니다.